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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기 건조·강풍에 '화재 주의'…낮 최고 1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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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라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2-19 06:12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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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조심'[연합뉴스 자료사진](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9일 울산은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불어 화재 위험이 높겠다.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전 5시까지 최저기온은 영하 3.8도를 기록했다.낮에는 따뜻한 남서풍의 영향으로 최고기온이 어제보다 11도 이상 오른 12도로 예상된다.하늘은 대체로 맑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밤부터는 바람이 초속 8∼14m로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 등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울산 앞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8∼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은 1∼3m로 높게 일겠다.현재 울산과 울산 앞바다에는 강풍과 풍랑 예비특보가 발표된 상태다.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를 넘거나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yongtae@yna.co.kr▶네이버에서도 뉴스는 연합뉴스[구독 클릭]▶[팩트체크]버스 옆자리서 음란행위, 강제추행 아니다?▶제보하기<저작권자(c) 연합뉴스(https://www.yna.co.kr/),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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