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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10월 30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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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선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10-30 01:13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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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모든 일이 꼬이고 막혀 갑갑하고 괴로운 심경이다.

1948년생, 욕심을 버리고 심신(心身)수양에 힘쓰도록 하라.
1960년생, 사악한 마음은 절대 금물이다.
1972년생, 작은 소원도 지성으로 기도하면 이루어지리라.
1984년생, 취업하려면 시기가 좋지 않다 좀 더 기다려라.

[소띠]
한 가지의 뜻을 가지고 초지일관하면 그 뜻을 완전하게 이룬다.

1949년생, 주변사람들과의 마찰이 있어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말라.
1961년생, 직업은 자신의 능력에 맞지 않는 곳을 찾다 보면 멀게만 느껴질 것이다.
1973년생, 가까운 거리를 짧은 시간에 여행 다녀오는 것이 좋다.
1985년생, 귀인이 서로 도와주니 그 가운데 이익이 있다.

[범띠]
기상을 펼쳐 보이려 하지만 주위여건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1950년생, 귀하가 하는 일의 조금씩 발전은 있겠다.
1962년생, 자금회전이 어려워 전전긍긍하며 날을 보낸다.
1974년생, 실력을 인정받기가 어려워 취업이 걱정된다.
1986년생, 취직 하고자 하면 남쪽으로 원서를 내라 합격하리라.

[토끼띠]
너무 커다란 욕심을 부린다면 오히려 화를 부를 수 있다.

1951년생,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때이다.
1963년생, 복잡한 문제로 마음이 불편할 텐데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함이 좋다.
1975년생,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려 하지 말고 현재의 상태를 유지해라.
1987년생, 이미 약속되어 있는 여행이라면 몰라도 일부러 여행을 떠나지 말라.

[용띠]
어려운 상황이겠으니 혼자의 힘으론 할 수가 없다.

1952년생, 주변의 좋은 친구를 만나 고민을 얘기하는 것이 좋으리라.
1964년생, 남쪽에 귀인이 있으니 도움을 받는다면 희망이 생길 것이다.
1976년생, 헛된 욕심을 버려라. 공연한 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겠다.
1988년생, 창업을 준비한다면 아직은 기초 준비과정이니 무리하게 시작하지 마라.

[뱀띠]
용이 머리에 뿔이 돋아나니 머지않아 승천하게 되리라.

1953년생, 땅을 파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하리라.
1965년생, 일에 있어서 처음에는 비록 힘이 들지라도 나중에 집에 기쁨이 가득하리라.
1977년생, 어떠한 이유로든 여행을 떠나라.
1989년생, 취업을 하려면 남쪽에 원서를 내라. 귀인의 도움으로 합격하리라.

[말띠]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라.

1954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병이 관리를 잘못하여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1966년생, 사업은 과감한 결단성과 놀라운 추진력이 있어야만 대성할 수 있다.
1978년생, 느긋한 행동 또한 퇴보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임을 알아야 한다.
1990년생, 주변의 눈치를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라.

[양띠]
화술이 뛰어나니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

1955년생, 누구나 어려움은 한 번쯤 겪게 되나 어떻게 벗어나는 가가 중요하다.
1967년생, 구설수를 많이 듣게 되니 주의하고 기대했던 만큼은 충족시킬 수는 없다.
1979년생, 주위에서 시끄러운 말썽 등 많은 구설수에 시달리게 되니 오래 시간을 끌수록 불리하다.
1991년생, 귀인이 서쪽에서 기다리고 있다. 서둘러야 만날 것이다.

[원숭이띠]
주위의 유혹이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

1956년생, 어떤 운이든 흐름이 있으니 좋은 흐름의 시기를 알고 나아가면 막힘이 없으리라.
1968년생, 욕심을 버리고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이다.
1980년생, 앞으로 지금보다 어려운 일이 더 많을 것이다.
1992년생, 주위에 어떤 유혹이 있어도 굳게 마음먹고 조심하라.

[닭띠]
푸른 소나무와 대나무는 그 절개를 잃지 않는다.

1957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니 소망하는 일을 이룰 수 있다.
1969년생, 재물 운이 좋으니 사소한 계획도 성공한다.
1981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나를 이롭게 한다.
1993년생, 환경을 바꾸지 말고 자중함이 좋으리라.

[개띠]
운이란 바란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니 운이 없다고 한탄하지 말라.

1958년생, 급하다고 하여 조급하게 서두르거나 당황하면 손해를 본다.
1970년생, 자세를 낮춰라. 구설수에 오르게 된다.
1982년생, 하고자 하는 일의 결실이 나의 뜻과 맞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진다.
1994년생, 몸이 아픈 것도 서러운데 마음까지 상처 받게 되니 이 얼마나 서러운가?

[돼지띠]
앞으로 나아가려 할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형상이다.

1959년생,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은 일들이 조금씩 원만하게 풀려 나간다.
1971년생, 새로운 사업구상을 하지 말고 본업에 충실하는 것이 좋다.
1983년생, 건강하던 사람이 아프면 병이 오래 갈수가 있다.
1995년생, 여행을 떠나 무언가 많은 것을 얻으려 하지만 얻는 것이 없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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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재 전 비서관, 종전 신고 때보다 재산 3억원↑

정의용 21억1000만원·도재형 25억9000만원 신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7월 임용됐거나 퇴직한 고위공직자 40명의 재산현황을 공개했다. 전·현직 청와대 인사 중 조성재 전 고용노동비서관은 얼마 전 자리에서 물러나는 시점까지도 다주택자 신분으로 남았다. 조 전 비서관 후임으로 임명된 도재형 고용노동비서관은 25억원에 달하는 재산을 신고했다.

30일 윤리위가 게재한 관보에 따르면 조 전 비서관은 부부 명의의 서울 송파구 아파트(11억3900만원)와 본인 명의의 세종시 아파트(3억5400만원)를 보유한 2주택자다. 총 재산은 19억9239만원으로 종전 신고 시점인 지난해 말보다 3억1978만원 늘었는데, 서울 아파트값이 2억5900만원 오른 데 따른 것이다.

반면 새로 임명된 도 비서관은 1주택자로 총 24억953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그는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서울 서초구 아파트(13억4500만원) 한 채를 보유하고 있다. 다만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 전세권(6억7250만원)과 배우자의 충북 청주시 아파트 전세권(2000만원), 모친의 대구 중구 아파트(3억2010만원)도 재산으로 같이 등록했다. 채무 9억4327만원 대부분은 건물임대채무로 서초구 아파트의 보증금이다.

이 외에도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은 부부 명의로 된 서울 용산구 연립주택(7억6200만원) 한 채와 본인의 신라호텔 헬스 회원권(1163만원), 배우자의 조선호텔 헬스 회원권(2600만원) 등을 포함해 21억103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서주석 국가안보실 제1차장은 부부 명의의 서울 종로구 단독주택(5억6700만원)을 비롯해 15억9965만원을, 전임자인 김유근 전 안보실 제1차장은 13억5000만원을 각각 등록했다.

하동수 국토교통비서관은 본인 명의의 경기 안양시 아파트(4억5000만원)을 포함해 7억5252만원을 신고했다. 정동일 전 사회정책비서관은 서울 성동구 아파트 전세권(5억1500만원) 외에는 부동산이 없었다.

김동준기자 blaams89@dt.co.kr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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